국내 골다공증 5년간 환자수 현황은 2016년 85.8만명, 2017년 91.4명, 2018년 98.0만명, 2019년 108.3만명, 2020년 104.7만명으로
1년간 전체 진료비만 3000억을 넘습니다.
골다공증은 증상이 없이 뼈에 구멍이 많이 나서 약해지는 질병으로 '소리없는 뼈도둑'으로 불렸으며,
고혈압이나 당뇨병 처럼 전조증상이 없이...
실종자를 수색중이던 해병대원 고 채수근 상병이 급류에 휩쓸려 사망했습니다. 유가족분들과 함께 군생활 했던 장병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이런 안타까운 사고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합니다.
2021년에도 중앙대 의과대학에 재학중이던 고 손정민 학생이 한강에 익수로...
우리나라 자살 통계
통계청에 따르면 2022년 자살 사망자는 12,806명, 자살사망률은 25.2명(인구 10만명당 명)으로, 지난해 대비 대부분 연령대에서 감소하였다.
아마 코로나 19 유행이 지나고, 사회 시스템이 정상화 되면서 일상회복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 생각된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여전히 코로나 이후의 상대적 박탈감, 정신건강문제 등으로 인해 자살률 증가 우려로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며 자살의 가장 큰 동기가 정신적인 부분임을 고려해 정신건강혁신방안을 마련하고 사회안전망을 더욱 강화해야한다고 말한다.
자살은 여전히 10대~30대에서의 사망원인 중 1순위이며, 40~50대에서의 사망원인 중 2순위이다.
또한 OECD 국가 간 연령표준화 자살률 비교 시 OECD 평균 10.6명에 비해, 한국은 22.6명으로 가장 높은 수준이다.
자살률이 OECD 1위가 됨과 동시에 Social support network index 즉 힘들 때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사람 수도 꼴등이다.
북유럽 국가들은 5명 중 1명이 항우울제를 복용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