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자를 수색중이던 해병대원 고 채수근 상병이 급류에 휩쓸려 사망했습니다. 유가족분들과 함께 군생활 했던 장병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이런 안타까운 사고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합니다.
2021년에도 중앙대 의과대학에 재학중이던 고 손정민 학생이 한강에 익수로...
On November 1, 2022, during the Halloween festival in Itaewon, Yongsan-gu, a large number of people gathered, pushed and fell, and a stampede accident occurred, in which hundreds of people were crushed. Due...
실종자를 수색중이던 해병대원 고 채수근 상병이 급류에 휩쓸려 사망했습니다. 유가족분들과 함께 군생활 했던 장병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이런 안타까운 사고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합니다.
2021년에도 중앙대 의과대학에 재학중이던 고 손정민 학생이 한강에 익수로 사망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손정민 학생은 저와 같은 대학입시학원을 다닌 학생으로 손정민 학생 아버지의 영상을 보며 눈물을 흘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 두사건의 공통점은 익수사고로 모두 20~30대이며 강이나 바다인 야외였고, 가장 중요한건 예방할 수 있는 사고였다는 점입니다.
2016~2020년 사이의 질병관리청의 익수사고 발생 통계를 살펴보면, 익수사고로 인해 응급실에 내원한 환자수는 811명이었으며, 남자는 574명(70.8%) 여자는 237명(29.2%)으로 남자가 여자보다 약 3배는 많았습니다.
연령별로는 9세 이하에서 발생 빈도가 가장 높았고, 50대 이후 증가하였습니다. 내원한 환자중 18.2%가 사망하였고 사망률은 70세 이상이 36.2%로 가장 높았습니다.
발생 장소는...